세상 우울....
가을타는걸까요...ㅎㅎ 날이 추워지면 심적으로 동요할 수는 있다는데
원래 잘 우울해지긴 하지만 못참겠어요 전부다 우울하기만 해요..
하는 일들이 다 하기싫어요. 내가 왜 이 고생을 하고있나 싶고 엄빠탓 해본적은 없지만 금수저나 남편 잘물어서 편히사는 애들 보니 아둥바둥하는 난 왜 이러고사나 현타오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하기싫어요......
그동안 열심히 해왔는데...... 다 필요없어보여요.
사랑도요. 다 무슨소용인가 싶어요. 잘해보고 싶었는데 반대로 되고..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... 독만 올라서 나쁜것만 보이고 내 상처 상대방상처 다 들쑤셔서 엉망 만들어놓고 내 풀에 지쳐 내가 쓰러지고..
혼자 사는게 좋다가도 너무 우울하고 그렇다고 남들 사는듯이 평범하게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기도 실고 주변친구들 선후배들은 다 하나씩 시집장가 가고..
몰라요 난 뭘 위해서 하루하루 지내는지 모르겠어요.
죽고는 싶지만 죽는다고 아무것도 해결되는건 없고..
수면유도제도 잘안듣는 요즘같은 날은 진짜 미치고 돌겠어요
출근길에 어느 마눌님과 비슷한 제 손을 떠나기 전에.ㅋ
이래놓고 주변후배들이 언니 힘들어요 면접못보겠어요 우울해요 하면 잘난 언니인척 말해요.
그럴땐 립스틱이라도 하나 사고 케익이라도 하나 사먹고 예쁘게 꾸미기라도 하라고.... 반듯한 사람인척 속편한린간인척 하고 가증스러워 ㅠㅠ..
원래 잘 우울해지긴 하지만 못참겠어요 전부다 우울하기만 해요..
하는 일들이 다 하기싫어요. 내가 왜 이 고생을 하고있나 싶고 엄빠탓 해본적은 없지만 금수저나 남편 잘물어서 편히사는 애들 보니 아둥바둥하는 난 왜 이러고사나 현타오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하기싫어요......
그동안 열심히 해왔는데...... 다 필요없어보여요.
사랑도요. 다 무슨소용인가 싶어요. 잘해보고 싶었는데 반대로 되고..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... 독만 올라서 나쁜것만 보이고 내 상처 상대방상처 다 들쑤셔서 엉망 만들어놓고 내 풀에 지쳐 내가 쓰러지고..
혼자 사는게 좋다가도 너무 우울하고 그렇다고 남들 사는듯이 평범하게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기도 실고 주변친구들 선후배들은 다 하나씩 시집장가 가고..
몰라요 난 뭘 위해서 하루하루 지내는지 모르겠어요.
죽고는 싶지만 죽는다고 아무것도 해결되는건 없고..
수면유도제도 잘안듣는 요즘같은 날은 진짜 미치고 돌겠어요
출근길에 어느 마눌님과 비슷한 제 손을 떠나기 전에.ㅋ
이래놓고 주변후배들이 언니 힘들어요 면접못보겠어요 우울해요 하면 잘난 언니인척 말해요.
그럴땐 립스틱이라도 하나 사고 케익이라도 하나 사먹고 예쁘게 꾸미기라도 하라고.... 반듯한 사람인척 속편한린간인척 하고 가증스러워 ㅠㅠ..